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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대입 환경
교과전형
종합전형
논술전형
특기자
정시(수능)
대학교 입시체제가 간소화 되었다고 하지만 대입을 처음 마주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는 상당히 어렵게 다가 올 것이다. 그래서 간단히 대입에 대해서 소개하자면, 현 입시체제는 크게 5개 유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 수시에서는 교과/종합/논술/특기자로 구분할 수 있고, 정시는 수능위주로 학생을 선발한다.

현재 대학교 입시 체제

구분 전형 유형 주요 전형 요소
수시
(4개)
학생부 위주
학생부 교과
학생부 종합(비교과, 교과, 면접 등(자기소개서, 추천서 활용 가능)
논술 위주
논술 등
실기 위주
실기 등 (특기 등 증빙 자료 활용 가능)
정시
(2개)
수능 위주
수능 등
실기 위주
실기 등 (특기 등 증빙 자료 활용 가능)
현재의 입시체제는 각 전형별로 특색이 있고 다양한 인재들을 선발할 수 있어 당분간은 현재 입시체제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언론에서는 특정 전형들만 집중 조명하기 때문에 학생들과 학부모 입장에서는 좁은 입시 전략을 가질 수 밖에 없다. 예를 들면 전국 대학을 기준으로 논술전형과 특기자전형은 입시의 문이 매우 좁다고 볼 수 있지만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를 포함한 상위 11개 대학을 살펴보면 종합전형의 비중이 가장 크고 논술전형과 특기자 전형도 비중이 꽤 크다고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여론에 휩쓸려 대입을 준비하기 보다는 학생 자신의 특성에 맞는 입시전략을 세우고 구체화 하는 것이 필요하다.

수시? 정시?

수시는 자신이 준비한 전형에 맞춰서 자유롭게 지원할 수 있다. 총 6번의 기회가 있으니 상향 지원과 안정적인 지원을 모두 고려해서 신중하게 지원하는 것이 좋다.
수시는 기본적으로 4개의 전형유형으로 구분이 되기 때문에 학생들은 자신에게 적합한 전형을 선택하여 지원을 하면 되지만 수시의 기본은 학생부 내신 성적이기 때문에 내신은 신경 써서 관리할 필요가 있다. 또한 최근에는 종합전형의 비중이 중상위권 이상 대학을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는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비교과에 대한 관리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정시는 11월에 수능을 시험을 본 다음 12월에 원서접수를 시작한다. 정시는 수능 성적의 영향이 절대적이기 때문에 수능을 잘 보는 것이 곧 합격을 의미한다. 정시는 총 3회 지원 기회가 있고 가군, 나군, 다군 배치된 대학 및 학과에 한번씩 지원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 및 학과가 어느 군에서 모집하는 지를 미리 판단해 봐야 한다. 단, 카이스트, 포항공대와 같이 이공계특성화대학과 사관학교, 산업대 등은 군과 상관없이 지원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