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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 작성 전략

자소서 작성 전략
합격생 자소서
자기소개서 4Step Pre-Check Pre-Check 자기소개서는 무엇을 고려하여 써야 하는가? 고려 사항 자소서, 궁금한 점은 해결하고 가자
  • Q자소서의 종결어미는 존칭으로 써야 하나요?
    A자소서의 어투는 정해져 있지 않다.
    ‘-한다/ -이다.’와 같이 평서체를 써도 되고, ‘-합니다, -입니다’와 같이 경어체를 써도 무방하다. 다만, 사정관들의 경우 대부분 나이가 30~50대 이기 때문에 경어체를 사용하는 것이 좀더 보기에 좋다.
  • Q비교과 내용은 많은데 어떻게 연결할지 모르겠어요.
    A비교과 내용이 유기적으로 연결이 되어야 강점이 될 수 있다. 양적으로 승부하는 건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학생들은 비교과에 욕심을
    부려서는 안된다.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과 가장 연관성이 깊은 내용부터 선별하여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영리함이 필요하다.
    결론적으로 사정관들은 의미없이 많은 비교과는 관심이 없다. 자신의 목적에 맞는 노력과 성과가 얼마나 깊이가 있느냐를 볼 뿐이다.
  • Q구체적인 지원 동기가 없어요.
    A명확한 이유가 없이 추상적으로 좋아서 지원했다는 동기는 금물이다. 자기소개서의 가장 중요한 목표이자 핵심은 나에 대한 어필과 함께 해당
    지원 학교 혹은 학과와 나의 연결고리다. 해당 학교가 원하는 인재상과 교육목표에 부합하고 학업적 발전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줘야 한다.
    막연하게 집과 가깝다거나 최근 입시 실적이 좋아서 등의 이야기는 합격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 Q자소서는 장점만 기술해야 하는건가요?
    A자소서의 목적은 자신의 역량과 미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장점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이
    기본이지만 무조건적으로 장점을 나열하는 것은 자소서를 상투적으로 만들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장점 뿐만 아니라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고, 그를 통해 얻은 깨달음과 변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면 좀더 차별된 나만의 자소서를 작성할 수 있다.
  • Q입상실적은 전혀 기록하지 못하나요?
    A현 특목고 입시는 과도한 사교육을 억제하기 위해서 입상실적에 대한 기술을 금지하고 있다. 자소서에서 배제해야 할 사항은
    TOEFL, TOEIC, TEPS, TESL, TELT, PELT, HSK, JLPT 등 각종 어학인증 시험점수와 한자, 한국어 능력시험 점수, 교내외 경시대회 입상
    실적과 영재교육원 교육 및 수료 여부들은 전부 0점 처리이다. 그렇기 때문에 학생이 해당 내용을 직접적으로 언급해서 절대 안 된다.
    또한 위 내용을 우회적으로 언급하는 경우, 0점 처리는 하지 않지만 사정관들이 평가를 할 때, 긍정적으로 평가하지 않으므로,
    교내 활동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하기 바란다.